[김훈기의 마감영상]쉐보레 2016 캡티바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니..’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03-21 14:10:00 수정 2016-03-29 1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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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Chevrolet)는 21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봄 파머스 가든에서 최신 쉐보레 제품 디자인을 반영하고 오펠(Opel)의 2리터 디젤 엔진과 아이신(AISIN)의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2016 쉐보레 캡티바’를 공개했다.

지엠(GM)의 SUV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진화를 거듭해 온 정통 SUV 캡티바는 역동적인 스타일에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을 내외관에 적용했다. 특히 유로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새로운 2리터 디젤엔진과 프리미엄 변속기를 탑재한 부분이 주요 특징. 이밖에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후측방 경고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마이링크를 지원한다.

파워트레인은 초정밀 고압 커먼레일 연료 분사방식을 통해 최고 출력 170마력과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연비는 복합 11.8km/L, 고속 13.5km/L, 도심 10.6km/L을 기록한다.


4월 본격 판매를 개시하는 2016 쉐보레 캡티바의 가격은 LS 2809만 원, LS 디럭스 패키지 2863만 원, LT 2997만 원, LT 디럭스 패키지 3129만 원, LTZ 3294만 원, 퍼팩트 블랙 에디션 3089만 원이다.

2016 쉐보레 캡티바의 공개 현장에서 직접 신차의 상품성을 살펴봤다.

유튜브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S58kwb0azpw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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