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파워팩, 블랙박스 보조배터리에 아노다이징 적용 ‘블랙 에디션’ 출시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02-04 13:16:00 수정 2016-02-04 1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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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블랙박스 전문 기업 에코파워팩(Ecopowerpack)은 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한 ‘블랙 에디션’을 500대 한정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파워팩의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제품은 현재 10A(1만mAh, 12.8V, 1.6kg), 20A(2만mAh, 12.8V, 2.9kg) 등 2개 라인업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충격에 강한 알루미늄 케이스, 편리하고 쉬운 장착, ISG(Idle Stop & Go) 적용 차량 최적화, 콤팩트 사이즈 등의 뛰어난 기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블랙 에디션 제품은 알루미늄 전용 ‘아노다이징(Anodizing)공법’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도자기 표면처럼 매끄럽고 외부 충격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아노다이징(Anodizing)공법은 높은 내마모성은 물론 균일성 높은 피막 형성이 가능해 고가의 알루미늄 제품에 주로 사용된다. 특히 에코파워백 보조배터리는 굴곡진 외관 때문에 모든 과정을 수제작으로 진행해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이시영 팀 모터스 대표는 “에코파워팩 모델은 차량 내부에 장착되는 모델이기 때문에 다양한 색상보다는 단일 색상으로 판매를 진행했지만, 블랙 색상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많아 한정판 모델인 블랙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에코파워팩 ‘블랙 에디션’은 50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해당 제품 구매 시 AS 보증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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