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고품격 문화 이벤트 ‘링컨 재즈 나이트’ 성료

동아경제

입력 2015-12-14 14:07:00 수정 2015-12-14 1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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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가 링컨코리아 페이스북 문화 지원 이벤트 정기 연말 공연인 ‘링컨 재즈 나이트(Lincoln Jazz Night)’을 개최했다.

링컨코리아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시작된 월간 문화 지원 이벤트 연말 행사인 링컨 재즈 나이트는 각각 미국을 대표하는 재즈와 럭셔리 자동차 상징인 링컨의 조우가 인상적으로 연례행사로 자리 잡았다. 링컨 문화 지원 이벤트는 2013년 링컨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한 이래로 매달 음악, 미술,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링컨 자동차 철학과 디자인 감성에 잘 부합되는 공연을 선정해 팬들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선사하는 활동이다.

지난 12일 재즈클럽 원스인어블루문(Once In A Blue Moon)에서 진행된 올해 링컨 재즈 나잇은 2013년 링컨 재즈 나이트를 빛내준 국내 정상급 재즈 디바 말로(Malo)가 다시 돌아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올해 11월 국내 출시한 링컨 SUV 올-뉴 링컨 MKX와 함께하는 포토존, 현장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곁들여졌다.


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이사는 “링컨은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기울이고, 다양한 형태의 문화마케팅을 통해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 “링컨 재즈 나이트는 단순 재즈 공연을 뛰어넘어 링컨이 추구하는 다양한 문화, 예술적 감성을 대중과 나누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달 올-뉴 링컨 MKX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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