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세단 2016 쉐보레 SS 공개…벤츠·BMW급 성능

동아경제

입력 2015-09-18 09:41:00 수정 2015-09-18 0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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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형 쉐보레 SS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공식 공개됐다.

18일 외신들에 따르면 쉐보레 SS 부분변경 모델은 이전보다 과감하고 공격적인 외형에 더욱 날렵해진 앞범퍼를 가졌다. 새로운 LED 주간주행등과 듀얼모드 배기시스템, 19인치 캐스트 알루미늄 휠도 장착했다.

토드 크리스텐슨(Todd Christensen) 쉐보레 퍼포먼스 카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디자인 변화는 2016 SS의 진정한 드라이빙 능력을 완벽히 구현함과 동시에 차량의 전반적인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사진=쉐보레

파워트레인은 6.2리터 V8기통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15마력, 최대토크 57.4kg·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패들시프트가 달린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 중 선택가능하다.

이외 신차에 대한 세부 제원과 사양, 가격 등은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경쟁차종은 BMW 5시리즈, 닷지 차저 R/T, 포드 토러스 SHO 등이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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