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적 얼음동굴 “300℃ 넘는 뜨거운 물이 만든 장관”

동아경제

입력 2014-03-19 13:31:00 수정 2014-03-19 13: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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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초현실적 얼음동굴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아이슬란드의 빙하동굴이 국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 얼음동굴은 아이슬란드 남부 바트나이외쿠틀 빙하 지대의 330m 지하에 형성되어 있는데 지질 전문가들은 이 얼음동굴이 열수구(270~380℃ 온도의 물이 바다 밑 지각으로부터 나오는 것)현상으로 형성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얼음동굴은 한겨울에만 예약후 방문이 가능하며 3월부터는 온도가 높아져 천장이 붕괴될 위험이 있어 관람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얼음동굴 사진을 촬영한 영국 사진작가 롭 롯(49)은 “내 생애 가장 초현실적인 광경”이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엘사네 집이네”,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300도가 넘는 물이 어떻게 이렇게 얼지?”, “초현실적인 얼음동굴, 자연이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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