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궁금했던 실내는”

동아경제

입력 2013-11-26 11:51:00 수정 2013-11-26 11: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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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현대자동차 신형 제네시스가 공개됐다.

신차에는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바탕으로 보다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Fluidic Sculpture 2.0)’이 최초 적용됐다.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은 단일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한 전면 디자인, 단순함과 감성적 즐거움을 주는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컬러와 소재 등의 적용을 통한 감성 품질 향상을 핵심 요소로 한다.

실내 디자인은 수평 레이아웃 적용으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을 구현하고 사용자의 편의와 직관성을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 고급 소재와 디테일 완성도를 높인 마감 처리를 특징으로 한다.

파워트레인은 람다 3.3리터 GDi(모던, 프리미엄)와 3.8리터 GDi(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럭셔리 에디션)로 출시되고 8단 자동변속기와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HID헤드램프는 기본 옵션으로 적용된다. 전모델 공통 옵션으로 HTRAC(전자제어식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 됐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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