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200억 지원해 문화예술 육성

동아경제

입력 2013-08-12 14:25:00 수정 2013-08-12 1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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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이 문화예술 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200억원을 지원한다.

정몽구 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2일 오전 문체부 청사에서 문화융성과 문화가치 확산이 국가 지속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공통된 인식 하에 예술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몽구 재단과 문체부는 문화예술체험 기회 확대 제공으로 아동 및 청소년의 창의∙인성을 함양하고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증대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과 활동 지원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교육 강화 ▲국민 개개인 문화역량 제고 ▲문화복지 및 예술분야 미래인재 양성 등이며 이를 위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향후 5년간 200억 원을 지원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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