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VS 아부’ 정치인에 대한 도를 넘어 변질된 의전!

등록 2019.10.20.
정치인에게 예의를 표하기 위해 어린이들은 추운 겨울날 얇은 단복을 입고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고, 해양환경 보호를 알리기 위해 일부로 진도 앞바다에 쓰레기를 버려 쓰레기 줍는 퍼포먼스를 벌여야 했다. 이는 의전이 변질되지 않았나에 대해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사례들이다.

정치인에게 예의를 표하기 위해 어린이들은 추운 겨울날 얇은 단복을 입고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고, 해양환경 보호를 알리기 위해 일부로 진도 앞바다에 쓰레기를 버려 쓰레기 줍는 퍼포먼스를 벌여야 했다. 이는 의전이 변질되지 않았나에 대해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사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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