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초보 신랑 강남 빵 터뜨린 ‘신혼 vs 7년 차’

등록 2019.10.14.
강성연은 신혼 초에 남편이 오물오물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말한다. 곧이어 지금은 자기 입에만 넣는 게 얄밉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강성연은 신혼 초에 남편이 오물오물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말한다. 곧이어 지금은 자기 입에만 넣는 게 얄밉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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