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첫 정규앨범 초동 43만장 돌파

등록 2018.11.27.

그룹 워너원이 첫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 로 초동 자체 기록을 세웠다.

워너원의 정규 1집은 초동 기간인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43만 8000장을 돌파했다

보스 Studio@donga.com


그룹 워너원이 첫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 로 초동 자체 기록을 세웠다.

워너원의 정규 1집은 초동 기간인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43만 8000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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