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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名古屋)시 아이치현문화예술센터 8층 전시장에서 아이치(愛知) 트리엔날레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展)·그 후’에 전시된 김운성·김서경 부부 조각가의 ‘평화의 소녀상’.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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