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 外

동아일보

입력 2018-10-16 03:00:00 수정 2018-10-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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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

신한금융투자가 증권업계 최초로 해외 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해외 주식 거래 단위를 1주 이하로 줄여 0.1주, 0.01주 등 소수점 단위로도 사고팔 수 있는 서비스다. 개인투자자들이 소액으로도 해외 주식을 매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우선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 미국 주식 37개 종목에 대해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신한아이 알파’나 신한금융그룹의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신한플러스’ 메뉴로 들어가 ‘글로벌 투자여행’을 접속하면 된다. 주식 매수 때 자동 환전 시스템이 적용돼 달러로 일일이 환전하는 번거로움도 없앴다. 연말까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0.25%의 수수료만 적용된다.


■ 하나카드, 인터파크투어와 제휴해 항공권 판매

하나카드가 온라인 여행사 인터파크투어와 제휴해 항공권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하나카드 고객은 앞으로 하나카드 홈페이지의 항공권 구매 시스템에서 날짜, 항공사, 가격, 경유 여부 등 다양한 조건으로 항공권을 검색할 수 있다. 하나카드가 다음 달 선보일 부가 서비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라이프 머스트 헤브’에서도 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다음 달 9일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약하는 고객에 대해 괌 노선은 최대 20%, 다른 해외 노선은 최대 15%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메리츠화재, 3년 단위 갱신 ‘장기 펫보험’ 출시

메리츠화재가 반려견의 의료비를 보장하는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퍼피앤도그(Puppy&Dog)’를 선보였다. 이 상품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과 인수 거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반려견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평균 진료비에 따라 5가지 그룹으로 나눠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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