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물드는 단풍…지리산국립공원 ‘오색빛’

뉴스1

입력 2019-10-21 14:27:00 수정 2019-10-21 15: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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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청암면 상성궁에 단풍이 물들어 있다 . 지리산 일대와 청학동·삼삼궁의 단풍 절정 시기는 오는 22일부터 11월 3일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2019.10.21.© 뉴스1
경남 하동군 청암면 상성궁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단풍구경을 하고 있다. 지리산 일대와 청학동·삼삼궁의 단풍 절정 시기는 오는 22일부터 11월 3일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2019.10.21.© 뉴스1
경남 하동군 청암면 상성궁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단풍구경을 하고 있다. 지리산 일대와 청학동·삼삼궁의 단풍 절정 시기는 오는 22일부터 11월 3일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2019.10.21.© 뉴스1
경남 하동군 청암면 상성궁에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단풍구경을 하고 있다. 지리산 일대와 청학동·삼삼궁의 단풍 절정 시기는 오는 22일부터 11월 3일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2019.10.21.© 뉴스1
국립공원 지리산에서 가을이 깊어가면서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경남 하동군 청암면 삼성궁에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오색빛으로 물들어가는 단풍을 배경을 인증 샷을 찍기에 바쁜 모습이다.

이곳 지리산 일대와 청학동·삼삼궁의 단풍 절정 시기는 22일부터 11월 3일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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