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2개국 ‘뜨는 관광’ 테마를 한눈에…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20-04-06 12:54:00 수정 2020-04-06 12: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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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세계 각국의 관광 트렌드를 조사해 소개하는‘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를 최근 출간했다.

한국관광공사가 22개국 32개 해외지사를 통해 현지 관광 트렌드를 취재 분석해 책에 담았다. 체험관광, 관광개발, 명소관광, New Trend 등 4개 분야를 9가지 테마로 분류했다. 해외에서 인기있지만 국내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아이템, 서비스, 인프라, 제도 등을 소개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어떤 체험관광이 대세일까, 사람들이 왜 그 관광프로그램에 열광할까, 아무도 관심 주지않았던 평원에 사람이 몰리도록 만든 아이디어는 무엇이었을까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중교통 등 교통수단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문화를 만든 영국 런던, 관광홍보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업이 인상적인 미국, 현지 투어가이드와 연계한 관광패키지 판매 온라인 플랫폼 등은 관광업계,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관광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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