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한국거래소, 30일까지 신입 공채 원서 접수 外

동아일보

입력 2022-08-16 03:00:00 수정 2022-08-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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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30일까지 신입 공채 원서 접수


한국거래소가 신입 직원 공개 채용을 위한 원서 접수를 30일까지 진행한다. 채용 인원은 인력 수요 등을 고려해 일반직 48명 내외로 필기시험과 1, 2차 면접을 거쳐 올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부문은 경영·경제, 법학, 수학·통계, 정보기술(IT) 등 4개 부문으로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다. 필기시험은 경영학, 경제학, 법학, 수학, 통계학, IT 등 6과목 중 선택해 응시한다.








카카오뱅크, 주담대 만기 최대 45년으로 연장


카카오뱅크가 17일부터 혼합·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상품의 최장 만기를 45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카카오뱅크가 2월 내놓은 모바일 주담대의 기존 최장 대출 기간은 변동금리의 경우 5년, 혼합금리는 35년이었다. 이를 모두 45년으로 늘리겠다는 것. 변동금리, 혼합금리 모두 15년, 25년, 35년, 45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분할상환 주담대 상품의 만기가 길어지면 매달 부담하는 원리금 상환액이 줄어들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낮아져 대출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두나무, ‘노량해전’ NFT 제작… 수수료 수익 軍 기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가 15일 광복절을 맞아 ‘노량해전’ 대체불가토큰(NFT)을 선보였다. ‘노량해전’ NFT는 정규하 웹툰 작가가 프랑스 출판사와 함께 출간한 작품 ‘노량’의 이미지를 활용해 제작됐다. 두나무는 이번 NFT에 대한 수수료 수익 전액을 구세군을 통해 군부대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 작업에 투입된 장병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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