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할인에 포인트 적립까지… 혜택 풍성한 면세쇼핑으로… 바캉스에 즐거움을 더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22-08-11 03:00:00 수정 2022-08-11 0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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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할인 프로모션 진행… 끌로에-발리 등 유명 브랜드 제품
최대 80%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해외점 방문 시 10∼15% 추가 할인
시내점서는 ‘LDF PAY’ 증정 이벤트… 환율따라 최대 40만 원 포인트 제공
현대카드 손잡고 제휴 신용카드 출시… 사용처 관계없이 면세점 포인트 적립


롯데면세점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최근 국제선 항공기 운항 확대 및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등 출입국 규제가 완화되면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내국인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정부가 추석 이전에 면세한도를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하고, 주류 1병에서 2병(2L, 400달러 이하)으로 면세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발표하면서 면세 쇼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롯데면세점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8월 28일까지 해외 인기 상품 최대 80% 할인… 사은품과 이벤트도 풍성!

롯데면세점은 8월 28일까지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70여 개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바캉스 시즌에 맞춰 고객들이 면세 쇼핑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8월 28일까지 ‘스플래쉬 썸머 바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 시내점과 인터넷면세점에서는 마크 제이콥스, 끌로에, 발리, 스와로브스키 등 총 70여 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며 조니워커 블루라벨, 글렌피딕, 로얄살루트 등 인기 주류 상품 또한 최대 30% 할인율로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조니워커 블루라벨, 글렌피딕, 로얄살루트 등 인기 주류 상품을 최대 30% 할인율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주류·담배 매장.
특히 주류의 경우 시중에서 구매할 경우 책정되는 세금 비율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면세점에서 면세 혜택을 받아 시중가 대비 약 7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주류 1병은 면세한도에 포함되지 않아 면세 쇼핑 필수 아이템으로 여겨진다.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 주류 상품 주말 30% 할인까지 받으면 백화점에서 127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발렌타인 30년’을 약 36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롯데면세점 해외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현지에서도 추가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 롯데면세점 창이공항점 전용 10싱가포르달러 할인 쿠폰을 비롯해 롯데면세점 괌공항점, 호주 브리즈번공항점, 베트남 다낭, 하노이공항점에서 10∼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특히 싱가포르 창이공항점과 호주 브리즈번공항점에서 주류 상품을 100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에겐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시크릿 더드림을 7달러 증정한다.

사은품과 경품도 풍성하다. 시내면세점에서 250달러 이상 구매하면 휴가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컵튜브세트를, 인천공항점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겐 골프공을 준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10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 괌 2박 숙박권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입장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PAY도 받아가세요!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는 구매 시 바로 사용 가능한 PRE LDF PAY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LDF PAY는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리워드 포인트로 아이웨어, 화장품, 향수, 패션, 액세서리 품목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할 때 2만 원을, 차세대 전자여권을 소지한 고객 중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1만 원을 증정한다. 또한 해외에서 국내 입국 시 필요한 코로나 검사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만 원 상당의 LDF PAY를 지급한다.

또한 최근 높아진 환율로 면세품 쇼핑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다이내믹 환율 보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는 매장 기준 환율이 1250원 초과 1300원 이하일 경우 최대 30만 원을, 1300원 초과일 때는 최대 40만 원 상당의 LDF PAY를 지급하고 있어, 환율이 1300원 이상일 땐 제휴카드 혜택까지 더하면 최대 286만 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롯데면세점은 LDF PAY 이용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LDF PAY 깜짝 세일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LDF PAY 1만 원권을 50% 할인한 가격으로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한정 판매하며, 8월 8일부터 12일까지 1차 진행 후 16일부터 19일까지 2차 오픈한다.
업계 최초 어디서나 면세점 포인트 적립되는 ‘LOTTE DUTY FREE 현대카드’로 충성 고객 잡는다

올해 7월 롯데면세점은 현대카드와 손잡고 면세점 이용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을 선보이기 위한 ‘LOTTE DUTY FREE 현대카드’를 출시했다. 사용처와 관계없이 면세점 포인트가 적립되는 제휴 신용카드를 선보이는 것은 롯데면세점이 국내 업계 최초로, LOTTE DUTY FREE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어느 곳이든 LDF PAY가 적립되는 것이 이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이다.

롯데면세점은 업계 최초로 현대카드와 손잡고 면세점 전용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카드 종류는 2가지로 표준형인 LOTTE DUTY FREE 현대카드와 프리미엄 고객용인 LOTTE DUTY FREE-MIUM 현대카드로 구분된다. 각각 롯데면세점 쇼핑 금액의 5%(매월 최대 20만 원), 10%(매월 최대 30만 원)를 LDF PAY로 적립해주며, 추가로 여행 및 해외 가맹점에서도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롯데면세점 최상위 고객인 LVIP 등급 이상 고객을 위한 LOTTE DUTY FREE-MIUM 현대카드는 이용 실적에 따라 연간 15만 원 상당의 면세점, 백화점, 마트 등 쇼핑 청구할인과 공항라운지 연 2회, 인천공항 발레파킹 연 12회 이용권 등 스페셜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이번 롯데면세점 현대카드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아이패드 프로와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이 포함돼 있는 대규모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인터넷면세점 및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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