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장 최현만씨

동아일보

입력 2022-08-01 03:00:00 수정 2022-08-01 0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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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61·사진)을 제4대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산업위원회는 대한상의 산하 13개 위원회 중 하나로 금융기업 권익을 대변하는 조직이다.

최 위원장은 “혁신기업들이 주도하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이를 뒷받침하는 자본시장을 활성화하는 게 금융권의 역할이자 책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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