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분양 돌입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2-07-01 16:44:00 수정 2022-07-01 1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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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은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는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상북(거리, 양등)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1블록 2로트 외 3필지에 지하 3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68~114㎡, 총 6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68㎡A 118가구 ▲68㎡B 22가구 ▲84㎡A 192가구 ▲84㎡B 201가구 ▲114㎡ 74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7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9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전용 68㎡ 기준 2억5000만 원대부터, 전용 84㎡ 기준 3억2000만 원대부터로 책정됐다. 전 가구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금융 혜택도 제공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었다.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는 대자연으로 둘러싸인 숲세권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변으로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영남알프스가 자리하고 있고, 운문산 자연휴양림, 가지산 도립공원, 간월 자연휴양림, 신불산 휴양림 등의 명소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그린라이프와 에코힐링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편의성도 좋다. 24번 국도 진입이 용이해 울산 도심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KTX울산역,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울산고속도로 언양JC, 함양울산고속도로 서울주JC 등이 가까워 전국 어느 곳이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는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타입 제외)를 통해 채광 및 통풍효과를 극대화했으며, 대형 현관팬트리, 다양한 주방가구 수납 등을 통해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단지는 울산 최초 e편한세상 브랜드의 특화 상품인 'C2 하우스'와 ‘드포엠’을 도입해 입주민의 주거쾌적성과 삶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e편한세상만의 입체적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를 통해서는 내력벽을 최소화하고 가변형 벽체를 적극 적용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대형 현관 팬트리, 원스탑 세탁존(세탁기와 건조기 병렬배치 가능)이 구현돼 주거 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와이드 창호 설치로 가구 배치가 용이해지고, 자유로워진 안방을 통해 개성있는 집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편한세상의 조경 브랜드 드포엠도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넓고 탁트인 오픈스페이스 ‘잔디마당’을 비롯해 계절의 변화를 매일 체험할 수 있는 ‘계절정원’, 새로운 경험이 가득한 놀이숲인 ‘드포엠플레이’ 등이 마련된다. 팽나무, 단풍나무, 계수나무, 산딸나무 등 다양한 수종도 곳곳에 식재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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