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박세리 이어 김민재 선수도 탄다”… 캐딜락,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지원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2-06-10 17:48:00 수정 2022-06-10 17: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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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코리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 선수에게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김민재 선수가 국가대표 핵심으로 성장하면서 보여준 열정과 도전을 통해 유럽으로 선수 커리어를 키워가는 과정이 캐딜락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고 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시장으로 꼽히는 초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모델이다. 웅장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고급스러운 실내 구성 등을 앞세워 다른 대형 SUV와 차별화된 럭셔리 감성을 구현한다.
캐딜락은 김민재 선수에 앞서 국가대표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를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박세리 감독에게도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남녀 쇼트트랙 간판 스타 최민정 선수와 황대헌 선수에게는 각각 XT5를 제공한다. 노력과 열정으로 스스로를 증명해낸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꾀하고 있다.

최은영 캐딜락코리아 마케팅담당 부장은 “캐딜락이 추구하는 진정한 아메리칸 럭셔리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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