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생활권… 규제지역 해제 시 수혜단지

박윤정 기자

입력 2022-05-27 03:00:00 수정 2022-05-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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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대우건설은 대구 동구 효목동 430-4 일원에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를 분양 중이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총 13개 동, 전용면적 78∼112m², 총 794채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별로는 △78m² 138채 △84m² 517채 △112m² 139채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1638만 원이다.

최근 대구 분양시장은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슈로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조정대상지역이 해제된다면, 중도금 대출이 가구당 1건에서 2건으로 가능해진다. 또한 잔금대출 시 1주택 처분 조건부가 없어지는 등 세금과 대출규제가 대부분 없어지게 된다.

단지는 교통, 생활, 교육 등 인프라가 집약돼 있고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대구의 새로운 중심이자 신흥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동대구역 생활권에 위치한다. 수성구와 맞닿은 지리적인 입지여건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단지에서는 도보로 대구지하철 1호선을 비롯해 KTX, SRT, 동대구터미널이 위치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오갈 수 있다. 대구도시철도를 통해 중구와 수성구는 물론 동구, 북구의 각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KTX, SRT를 이용하면 인접한 경남 창원시와 진주시, 대전, 충남 천안시, 서울 등으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동대구 나들목 및 신천대로의 접근도 편리하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동대구역 생활권 내에서도 돋보이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에서는 도보로 효신초를 통학할 수 있고 주변에는 동부중, 동원중 등의 학군도 인접해 있다. 대구시의 명문학군인 경신고, 청구고, 대구여고, 정화여고 등으로의 배정도 가능하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주변으로는 크고 작은 도시정비사업을 비롯해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 연장선 등에 이르기까지 도심 개발이 한창이며, 단지는 이에 따른 미래가치 수혜가 기대된다. 도시정비사업과 함께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 연장선 건설사업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조망을 극대화하고, 채광의 간섭을 최소화한 남향 위주로 단지가 배치되며, 전 가구는 통풍이 잘되는 4베이 판상형 위주의 구조가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GX클럽, 그리너리 스튜디오, 어린이집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등도 적용된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의 본보기집은 대구 동구 신천동 299-4 일원에 마련된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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