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쌍용건설 신입 30명 공채… 건축 등 5개 부문 外

동아일보

입력 2022-05-20 03:00:00 수정 2022-05-2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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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신입 30명 공채… 건축 등 5개 부문



쌍용건설은 신입사원 약 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 안전 등 5개 부문으로 지원서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2년 8월 졸업자다. 건설 관련 기업에서 인턴을 했거나 직종별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와 어학 우수자는 우대한다. 서류 전형 통과자에 대해 6월 화상 면접을 본다. 합격자는 7월 중 입사한다.







■ DL건설, 서울-부산 주택정비사업 3건 수주

DL건설은 최근 서울과 부산에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3건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중화역2-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공사비 642억 원으로 중랑구 중화동 389 일대를 6개 동(지하 2층∼지상 최대 15층), 285채 규모 공동주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산 금화·산호·삼산 소규모 재건축은 부산 금정구 구서동 194-2 일대를 3개 동(지하 3층∼지상 최대 25층), 278채로 짓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총 765억 원이다. 이 외에도 공사비 705억 원 규모의 부산 동래구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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