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패턴으로 톡톡 튀는 여름 패션 완성

안소희 기자

입력 2022-05-19 03:00:00 수정 2022-05-1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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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페이즐리 패턴의 티셔츠-바지… 야외활동 시 세련된 분위기 연출
일상서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리사이클링 소재 제품도 선보여… 친환경 중시하는 ‘엠제코’ 저격


‘반다나 반팔 라운드티’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민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야외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로 가벼운 나들이는 물론 등산,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늘면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아웃도어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패턴을 통해 아웃도어룩에 포인트를 더하고 자칫 밋밋하기 쉬울 여름철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페이즐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티셔츠, 스웨트 셔츠 및 쇼츠 등의 기본 아이템부터 백팩, 카고백 및 버킷 햇 등 개성 넘치는 소품에 이르기까지 한층 다채롭게 출시되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캠핑-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도 스타일리시하게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노벨티 에센셜 스웨트 셔츠’는 전판 페이즐리 프린트를 적용하고, 팔 소매 부분에 노스페이스 코튼라벨로 포인트를 살려 착용 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넉넉한 핏의 맨투맨 제품으로 활동 시 편안하고 캠핑이나 등산과 같이 일교차를 대비해야 할 야외활동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함께 출시된 ‘노벨티 에센셜 쇼츠’와 매칭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이고 일상에서도 개성 넘치는 스웨트 셋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반다나 반팔 라운드티’는 색상별로 전면 또는 후면에 노스페이스 빅사이즈 로고와 페이즐리 패턴을 포인트로 적용해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티셔츠 하나만으로 감성적인 꾸안꾸룩(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게 입은 모습)과 애슬레저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 수거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링 소재 ‘리젠 제주’를 적용한 착한 아이템으로서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 소비까지 중시하는 엠제코(MZ+ECO) 세대의 니즈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개성 넘치는 페이즐리 패턴 소품으로 포인트를


코튼 버킷 햇
야외활동 시 스타일을 챙기는 동시에 햇빛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해주는 ‘코튼 버킷 햇’은 페이즐리 패턴이 더해져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여름 코디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쿨맥스 소재가 내부 땀받이에 적용되어 착용 시 쾌적함을 제공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턱 끈이 있어 바람에 모자가 날리지 않게 고정하거나 휴대하기 용이하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페이즐리 패턴이 더해진 ‘티엔에프 오리지널 팩’은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백팩으로 범용적인 사이즈에 수납공간이 넉넉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들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캠핑이나 가벼운 여행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헤리티지 카고백’은 가방 내부에 포켓이 추가로 구성되어 있어 소지품을 보관할 때 용이하고 크로스백 또는 토트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방 끈을 탈부착할 수 있어 원하는 코디에 맞게 연출 가능하다.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테르 소재가 적용되어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아이템이기도 하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 페이즐리 컬렉션은 트렌디한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기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거리두기 완화로 야외활동이 증가한 요즘, 감각적인 아이템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여 즐겁고 건강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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