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초역세권 지역주택아파트 조합원 모집

권혁일 기자

입력 2022-05-13 03:00:00 수정 2022-05-1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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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역 센트럴파크


서울 동작구 초역세권에 명문학군을 갖춘 지역주택조합 ‘남성역 센트럴파크’가 조합원을 모집한다.

전용면적 59m²의 아파트를 7억 원이 안 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남성역 센트럴파크’는 합리적인 가격만큼 서울 바로 옆 동작구 사당동이라는 입지도 매력적이다. 원래 동작구는 강남과 강서, 강북 접근이 편리한 사통팔달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수도권 지하철 1·4호선과 2·7·9호선이 관통하는 지역으로 강남, 구로, 여의도, 종로, 용산 등의 진출이 수월하다. 게다가 남성역 센트럴파크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단지 바로 옆인 데다 강남고속터미널까지 단 3정거장에 불과하고, 출퇴근길에도 차량으로 강남역까지 불과 15분이면 갈 수 있다. 여기에 올림픽대로 진출이 수월해서 강남과 여의도, 마곡까지도 출퇴근이 용이하고 인근 사당 나들목을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이어져 단지에서 수도권은 물론이고 전국적 교통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교통의 이점이 있다.

교통뿐 아니라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남성초, 사당중, 동작고 등 초중고교가 도보권 내 있으며 반포 강남학원가도 바로 인접해 있다. 이와 함께 강남 인근에 위치해 강남의 프리미엄 생활 기반시설을 공유할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문화회관 등의 편리한 생활·문화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남성역센트럴파크와 같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토지 매입 문제로 난관을 자주 직면하는데, 해당 단지는 전체 면적의 약 35%를 공공부지로 매입해 관련 걱정을 덜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더불어 2021년 7월 개정된 지역주택조합법을 적용하기에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사업성을 기대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남성역센트럴파크’ 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 6개동, 국민주택 이하 규모 총 502채가 들어설 예정이다. 각 가구는 59m²A, B와 84m²A, B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냉장고 및 식기세척기 등의 가전제품 풀옵션이 선착순으로 무상 제공된다.

여유 있는 단지설계와 조합원들의 높은 수준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요가실은 물론 도서관과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특별함으로 승화시킨다, 그리고 관악산 둘레길로 연결되는 까치산공원의 힐링라이프에 공기청정 겸용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도입하여 365일 공기걱정 없는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홍보관은 7호선 내방역 바로 위에 위치해 있다.


권혁일 기자 moragoheya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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