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베이더 만난 ‘용진이형’… 어린이날 맞아 야구 응원도

뉴스1

입력 2022-05-05 18:25:00 수정 2022-05-05 18: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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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어린이날인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스타워즈 데이’ 행사장에서 다스베이더 분장을 한 직원과 악수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한국프로야구)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정 부회장은 SSG랜더스 구단주다.

정 회장은 경기 관람 전 인천 SSG랜더스필드 경기장 밖에 마련된 스타워즈 부스도 찾았다.

이 부스는 신세계그룹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진행한 ‘스타워즈 데이’ 캠페인에 따라 마련됐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5일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스타워즈데이는 5월4일의 영어 발음(May the Fourth)이 스타워즈 명 대사 “포스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May the Force be with you)과 비슷하게 들린다는 점에 착안한 기념일이다.

정 부회장은 패치워크 장식이 들어간 검정 SSG랜더스 유니폼 상의와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다. 루크 강 월트디즈니 아태지역 총괄사장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고 다스베이더 복장의 행사직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왼쪽)이 루크 강 월트디즈니 아태지역 총괄사장과 스타워즈 데이 행사를 둘러보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부스는 SSG랜더스와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해 마련했다. 스타워즈 영화 속 캐릭터들의 퍼레이드와 공연과 광선검 체험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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