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분양가’로 만나는 강남 한복판 하이엔드 오피스텔

조선희 기자

입력 2022-04-15 03:00:00 수정 2022-04-1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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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티아 서초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울 서초지역에 최근 주변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고품격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가능한 고급 오피스텔이 선을 보여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초동 일원에 분양 중인 ‘에르메티아 서초’는 좋은 입지에 위치해 다른 곳보다 토지가격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주변 하이엔드 오피스텔과 비교해 3.3m²당 2000만 원 이상 낮은 가격에 분양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에르메티아 서초는 100실 미만 오피스텔로 계약 후 미등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수에 해당되지 않아 종부세를 부담하지 않고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필요없으며, 대출규제가 없어(LTV 70%까지 가능) 높은 투자성까지 겸비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서초동 에르메티아 현장 주변에는 공공기관이 많아 고위 공무원 및 다수의 전문직 등 고소득층이 거주하고 있고 앞으로도 고급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에르메티아 서초’는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상업시설 없이 주거공간으로만 구성된 프라이빗 오피스텔이다. 투룸 위주 설계 및 수납공간 극대화로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켜 강남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인 가구를 위한 1.5룸 구조 및 멀티룸이 강화된 투룸 구조 등 특화설계도 적용했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서초역 2번 출구에서 736m, 교대역 14번 출구 기준 695m, 남부터미널 6번 출구 기준 562m 거리의 요지에 입지해 있다. 사업지 반경 직선거리 1.5km 내외로 경부고속도로 서초 나들목, 반포대로, 서리풀 터널, 남부순환로 등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지난달 발표된 서울시 2040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테헤란로를 따라 업무기능이 집적 포화된 강남은 경부간선도로 입체화와 가용지 창출을 통해 중심기능을 잠실, 서초 등 동서 방향으로 확산시킬 계획인데 ‘에르메티아 서초’의 경우 서초의 업무 개발 축에 포함된 핵심 입지라고 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CGV 강남, 성모병원,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도서관, 한전아트센터, 국립국악원 등과 가까워 여가생활을 누리기 편리하다. 외교센터 및 서초 법조타운, 서초구청 등 행정기관도 가깝다. 또한 강남 8학군 입지로서 반경 500m 이내에 다수의 명문 초등·중·고등학교가 포진하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서초구의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에 따르면 서초대로 일대 롯데칠성 부지, 코오롱 부지, 라이온미싱 부지 등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국제 업무·상업 복합 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에르메티아 서초’의 거실에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최초로 선보이는 최신 스마트미러가 설치돼 생활의 품격을 높여 준다. 기존 홈네트워크 기능을 확대해 가구 내 조명·전동커튼은 물론이고 엘리베이터 호출 및 차량 호출 등 공용부까지 AI 음성 제어 연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별화된 토털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발렛파킹과 하우스키핑 등 주거 서비스 및 특화된 일대일 맞춤 비서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의 삶에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바비큐 파티 등이 가능한 휴식공간 루프톱 가든, 입주민 전용 퍼스널 PT, 프라이빗 라운지가 운영될 예정이고, 컨시어지 전문업체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보기집은 서초동에 위치해 있으며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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