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위, 압도적 비거리로 완성하는 나만의 프리미엄

강동웅 기자

입력 2022-03-31 03:00:00 수정 2022-03-3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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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포츠코리아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프리미엄 클럽 시장 최초로
다양한 커스텀 샤프트 선봬


게티이미지코리아

골프 브랜드 ‘젝시오’로 유명한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샤프트 브랜드와 협업으로 프리미엄 클럽 시장 내 최초로 다양한 샤프트 커스텀을 선보인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비거리 기술에 특화돼 있는 프리미엄 샤프트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 프리미엄 골프클럽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선택 옵션을 확대하기로 했다.

2021년 출시한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은 출시 이후 비공인 클럽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비거리 성능으로 비거리에 목마른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던롭스포츠코리아의 프리미엄 골프클럽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커스텀 샤프트. 아담 스콧, 어니 엘스, 미셸 위 등이 사용하는 오토플렉스도 커스텀 샤프트 옵션으로 채택됐다. 던롭스포츠코리아 제공
새롭게 채택된 커스텀 샤프트는 후지쿠라사의 에어스피더 및 미쓰비시사의 그랜드 바사라를 비롯해 최근 애덤 스콧(호주), 어니 엘스(남아공)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사용해 화제가 되고 있는 국내 샤프트 등 5가지 프리미엄 샤프트로 커스텀이 가능하다.

비거리 성능과 프리미엄함을 모두 갖춘 다양한 샤프트의 커스텀 전개는 프리미엄 골프 클럽 시장에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전망이다. 프리미엄 클럽은 그동안 시니어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두미나 오토플렉스 샤프트. 두미나 제공
골프 산업 관계자는 이번 협업으로 프리미엄 클럽 시장에 다양한 골프 유저가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의 다양한 샤프트 커스텀은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취급점에서 특별 제작 주문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강동웅 기자 lep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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