뻣뻣한 무릎-약한 치아… 늦기 전에 한 번에 관리

황효진 기자

입력 2022-02-22 03:00:00 수정 2022-02-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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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나이가 들수록 뻣뻣한 관절과 약해진 뼈·치아 때문에 불편한 사람들이 많아진다. 영양제를 따로 챙겨 먹자니 번거롭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러한 중장년층의 고민 해결을 위해 한미약품의 건강기능식품 부문 자회사인 한미헬스케어에서 복합기능성 신제품을 출시했다.

한미헬스케어의 ‘관절N엔덴티’는 국내 최초로 관절·연골·뼈·치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나이 들어 생기는 대표 질환인 퇴행성관절염은 뼈끝을 감싸고 있는 연골이 닳아 아프고 붓는 증상이 생긴다. 이를 단순한 근육통으로 여겨 방치하다가는 연골부터 시작해 연골을 둘러싼 힘줄, 근육 등 모든 조직이 파괴될 수도 있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관절 내 압력이 증가해 유연성은 떨어지고 관절 통증은 더욱 심해진다. 하루에도 수백 번 굽히고 펴길 반복하는 무릎은 노화가 가장 빠르므로 더 늦기 전에 관리해야 한다.

관절N엔덴티에 함유된 N-아세틴글루코사민(NAG)은 식약처가 인정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NAG는 체내 흡수돼 히알루론산, 콘드로이친 등과 같은 연골성분을 만드는 핵심원료로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골관절염 심각도 지수 감소’와 ‘계단 승강 능력 개선’을 확인했다.

나이가 들수록 치아와 뼈 건강을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위에 부담이 돼 섭취가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 갱년기 이후 골밀도 감소 속도가 10배 빨라지면 밀도가 낮은 뼈는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진다. 손톱이 쉽게 갈라지거나 악력이 약해지고 근육 통증과 경련 등을 느낀다면 뼈 손실의 신호이므로 칼슘 섭취가 필요하다.

관절N엔덴티에 들어있는 해조칼슘은 미네랄이 풍부한 바다의 해조류에서 추출한 칼슘으로, 위에 부담이 적고 소화흡수가 편하다. 하루 한 번 두 정 섭취하면 돼 편하고 경제적으로 ‘관절·연골·뼈·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불편하거나 치아와 뼈를 튼튼히 하길 원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걱정되는 중·노년층에게 적극 권한다. 한미헬스케어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200세트 한정으로 관절N엔덴티 4개월분을 구매한 고객에게 2개월분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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