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삼성 준법감시위 2기에 검사장 출신 권익환 합류

곽도영 기자

입력 2022-01-26 03:00:00 수정 2022-01-2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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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초 출범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2기 구성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권익환 전 서울남부지검장(55·22기)이 새롭게 합류한다. 1기 위원이었던 봉욱 전 대검 차장검사(57·19기)는 임기 만료와 함께 물러난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준감위 2기에는 권 전 지검장을 비롯해 총 3명의 신임 위원이 영입될 것으로 보인다. 1기 준감위에선 김지형 위원장과 김우진 봉욱 원숙연 성인희 위원 등이 활동해 왔다. 김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2월 초 임기가 만료되지만 연임도 가능하다.

곽도영 기자 no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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