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이마트가 추천하는 설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동아일보

입력 2022-01-20 23:03:00 수정 2022-01-20 23: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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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남은 설 연휴, 선물세트 본판매 본격 돌입!

이마트 성수점의 설 선물세트 매장. 이마트는 2월 1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1월 20일부터 2월 1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최대 40%의 행사카드 할인과 최대 50만 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올해도 비대면 명절 트렌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 이마트는 ‘전화 주문 서비스’, ‘선물세트 견적 확인 간편 서비스’, ‘배송 주소 입력 서비스’ 등 대면 최소화를 위한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 설 이마트가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사진은 대표 프리미엄 선물세트 ‘피코크 시그니처’의 연출 컷.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호하는 추세가 지속되고 명절 기간 동안 농축수산물의 선물 한도가액이 20만 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이마트는 고객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대표 주자 한우는 구이용 선물세트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에 따르면 등심, 채끝 등 구이용 부위가 주력을 이루는 냉장 한우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 추석 7.2% 증가해 축산 선물세트 전체 신장률(4.2%)을 뛰어넘었다.

이마트 미트센터의 ‘웨트에이징’ 노하우가 녹아 있는 ‘피코크 WET에이징 한우 등심 1+등급 세트’.
이에 이마트는 올해 한우 냉장세트 물량을 10%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 이마트 미트센터의 ‘웨트에이징’ 노하우가 녹아 있는 ‘피코크 WET에이징 한우 등심 1+등급 세트’를 26만8200원(카드 할인 10% 기준)에 선보인다. 구이용, 스테이크용 각 1kg으로 구성돼 고객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물량은 기존보다 10% 늘린 2400세트를 준비했다.

냉동 세트 내에서도 구이용 부위를 담은 프리미엄 상품 ‘한우 1등급 구이용 혼합세트’ 3종 물량도 50% 늘렸으며, 행사카드 구매 시 10¤20% 할인해 판매한다.

‘피코크 한우 등심 불고기세트(등심 1kg, 불고기 1.4kg, 피코크 명품양념 2팩)’와 ‘피코크 한우 등심 국거리세트(등심 1kg, 국거리 1.4kg)’는 각각 카드 할인가 19만8000원에, ‘피코크 한우 등심세트(등심 2kg)’는 카드 할인가 22만4000원에 선보인다.

초프리미엄 세트로 1++, 마블링 등급 9 한우인 ‘피코크 횡성축협한우 NO.9 세트’는 80만 원에 판매한다.
초프리미엄 세트 ‘피코크 횡성축협한우 NO.9 세트’는 80만 원에 판매한다. 한우 브랜드 중 인지도가 가장 높은 횡성축협의 1++ 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 등급이 9인 최상의 원료육을 활용한 선물세트로, 구성은 1++등급 등심구이용·채끝구이용·안심구이용 각 1kg이다.

과일 선물세트에서는 프리미엄 과일 샤인머스캣으로 대표되는 트렌드 선물세트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마트 과일 세트 매출에 따르면 샤인머스캣 혼합 세트는 지난해 추석부터 매출이 크게 늘었으며, 지난해 추석 2배 이상 신장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 설 새롭게 선보이는 ‘시그니처 사과 배 샤인 세트’에는 전통 과일과 트렌드 과일을 함께 담았다.
이에 올해 이마트는 샤인머스캣이 들어간 신규 세트 ‘시그니처 사과 배 샤인 세트(사과 1.2kg·4입, 배 2.2kg·4입, 샤인머스캣 1.1kg·2송이)’를 행사카드 구매 시 10% 할인한 8만5500원에 판매한다.

세 종류 과일 모두 대과로 구성돼 있으며, 전통 과일과 트렌드 과일을 함께 담은 구성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사과, 배 세트도 당도가 높고 품격 있는 프리미엄 상품 중심으로 준비 물량을 늘렸으며, 대표적으로 ‘피코크 고당도 왕사과 왕배 세트(사과 2.7kg·6입, 배 3.3kg·4입)’를 카드 할인가 8만9820원에 판매한다.

수산 선물세트에서는 15만 원 이상 선어세트의 인기를 반영해 인기 상품을 리뉴얼하고 수량을 확대한다. 지난해 추석 선어는 전년 대비 매출이 27.6% 늘어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기존보다 더 크고 무거운 옥돔, 갈치를 담은 리뉴얼 선물세트 ‘프리미엄 제주 옥돔·갈치’.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제주 옥돔·갈치세트’를 리뉴얼하고 22만2400원(20% 카드 할인가)에 판매한다. 담백한 제주 옥돔과 고소하고 두툼한 살을 가진 제주 은갈치를 먹기 편하도록 깔끔하게 손질해 선물용으로 좋다.

특히 이 상품은 기존 선물세트보다 더 크고 무거운 옥돔과 갈치로 구성했다. 갈치 무게는 기존 대비 25¤30%, 옥돔 무게는 40% 이상 무겁다. 생선은 크면 클수록 맛있다는 정설만큼 이번 리뉴얼 상품은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온 가족이 모인 식사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 먹거리 대표 상품들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피코크 메로구이 세트’는 준비 물량을 3배 늘려 총 300세트를 19만6200원(10% 카드 할인가)에 판매한다.

메로구이를 했을 때 식감과 맛이 가장 뛰어난 부위인 몸통살로 구성해 가정에서도 메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파슬리파우더와 통흑후추도 넣었다.

이마트 설 선물세트 본판매 카탈로그.
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올 설에도 비대면 양상이 강화될 것이며, 이에 마음을 전달하는 프리미엄 선물 수요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맞춰 이마트도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및 트렌드 선물세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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