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높여 면역력 쑥쑥 상상 세라믹 온열 벨트

조선희 기자

입력 2022-01-19 03:00:00 수정 2022-01-19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상상바이오㈜


원적외선은 요약 파장이 25μm 이상인 적외선이다. 적외선은 가시광선의 적색 영역보다 파장이 길어 열작용이 큰 전자파의 일종으로 눈에 보이지 않고 물질에 잘 흡수된다. 또 침투력이 강해 사람의 몸도 이 적외선을 쐬면 따뜻해지는데, 이러한 열작용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이 돼 의료기기에 적용되고 있다.

상상바이오㈜의 ‘상상 세라믹 온열벨트’는 허리를 자연스럽게 압박하면서 내장된 안전 배터리로 세라믹을 은근하게 가열해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기기다.

상상바이오㈜는 “천연 광물질인 세라믹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세포조직을 활성화해 소비자들이 광화학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며 “세라믹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길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작용이 크며 침투력과 공진 및 공명 작용이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상상 온열 벨트는 착용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부드러워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몸의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도 크게 상승하는 것은 이제 건강상식이 됐다. 상상바이오 김원중 대표는 “상상 세라믹 온열 벨트는 원외선 발열체에 세라믹을 덧입혀 은근한 열로 복부를 중심으로 몸 전체의 체온을 높여 면역력 상승과 활발한 내장운동을 돕는 원리”라며 “이미 사용해보신 분들이 빠른 효과로 인해 입소문이 난 인기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나이가 들면서 노인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이 근육통이다. 이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인데 몸의 중심부인 오장육부가 잘 움직여주면 근육통도 사라진다. 상상 세라믹 온열벨트는 디자인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으며 고급 원단을 사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착용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부드러워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상상바이오㈜는 세라믹 온열 벨트를 특별 할인가에 판매 중이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