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숲세권에 대기업 배후수요 ‘빵빵’

안소희 기자

입력 2021-11-24 03:00:00 수정 2021-11-24 04: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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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아팰리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 1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이는 주택시장을 겨냥한 고강도 규제로 아파트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대체재’로 인식되는 청약제한이나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로 실거주 수요와 투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기업 등의 탄탄한 임대수요와 지하철역, 공원, 인근 산책로, 녹지 등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오피스텔 단지가 인기다. 특히 대기업 삼성과 주거단지가 가깝다는 ‘삼세권’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LG디지털파크 일반산업단지 등 대기업 산업단지가 몰려있고 지속적인 투자와 수많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업무 종사자들을 기반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고덕국제신도시가 ‘삼성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고덕국제신도시 인근에 공급되는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는 경기 평택시 이충동 606에 지하 4층∼지상 5층 오피스텔 전용 20∼25m², 총 308실 및 근린시설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삼성전자가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이뿐 아니라 평택 브레인시티, 비즈니스 컴플레스 행정타운, 고덕 R&D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지하철 1호선 역세권(서정리역)에 자리한 단지는 주변으로 석정근린공원이 펼쳐져 있어 숲세권, 공세권의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특히 전 가구에 4.3m의 높은 천장고와 복층구조를 적용했다. 지하 1층∼지하 4층까지 주차장으로 구성해 100% 자주식 주차를 제공해 임대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보기집은 경기 평택시 비전5로 41(비전동 1096-3)에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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