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종합건설, 테라팰리스 인덕원 2차 11월 분양 예정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11-11 17:59:00 수정 2021-11-11 1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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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종합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일대 공급하는 '테라팰리스 인덕원 2차'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739-3 일대에 들어서는 '테라팰리스 인덕원 2차'는 지하 3층~지상 15층 전용면적 64~79㎡ 40실로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단지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접해 있어서 분당, 서울 등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1번국도, 47번국도도 가깝다. 특히 도보권에 인동선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역(예정)이 위치해 있고, 단지와 가까운 인덕원역에 수원~서울~의정부로 이어지는 GTX-C노선과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선 등이 2026년 개통을 예정하고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안양남초, 갈뫼초, 대안중, 귀인중, 백영고 등 명문 학군과 평촌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600m 거리에 내손동 중·고 통합형 미래학교가 2024년 개교 예정에 있어 차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운호수가 가깝고, 포일공원, 자유공원, 갈미공원 등 다수의 근린공원이 밀집돼 있어 도심속 청정환경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청약 조건도 비교적 자유로워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유주택자도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계약금 4000만원 대로 소액 투자가 가능하고, 100실 미만으로 구성돼 계약 즉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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