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남악신도시 숲세권 단지

동아일보

입력 2021-11-12 03:00:00 수정 2021-11-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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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오룡


현대엔지니어링은 금일 ‘힐스테이트 오룡’의 본보기집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오룡은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42블록과 45블록에서 총 830채 규모로 들어서며 전 가구 전용면적 84m²로 구성됐다. 42블록 지하 1층∼지상 24층 482채, 45블록 지하 1층∼지상 20층 348채 규모다. 청약 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 앞에는 상업지구가 계획돼 있어 향후 이곳에 들어서게 될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고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도 인근에 자리한다. 전남도청, 전남교육청, 전남경찰청 등도 차량으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망모산이 단지(45블록)를 감싼 숲세권 단지다. 인근에는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교가 들어설 수 있는 학교용지가 계획돼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비규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남악신도시는 공공택지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여기에 비규제지역인 만큼 전남,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6개월 이상 가입자면 가구주, 가구원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288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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