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현뉴타운 중심의 고품격 주거공간

동아일보

입력 2021-11-11 03:00:00 수정 2021-11-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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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헤리센트 아현역


아현뉴타운은 총 면적 108만8000m²에 1만8500여 가구가 입주해 있는 강북의 신흥 부촌이다. 마포구 아현동과 염리동, 대흥동과 공덕동 일대에 걸쳐 형성되어 있으며 탁월한 교통편의로 서울의 중심업무지구 어디로든 20분대 이내에 닿을 수 있어 직장인들이 특히 선호하는 지역이다.

이러한 가운데 북아현동 가구거리의 중심입지에서 도심 속 고품격 주거공간을 표방하는 명품 소형아파트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이 분양에 나서 화제다.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에 총 70채,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는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은 공간설계부터 내부구성까지 최상위 주거공간의 요건을 빈틈없이 갖추고 있다.

우선 전 가구에 혁신적인 복층설계를 도입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복층구조는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1.5룸 구조로 개별 공간의 독립성까지 확보했다. 게다가 전 가구에 확장 가능한 발코니가 적용되며,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 공간까지 주어진다. 1, 2인 가구가 생활하기에 최적화된 주거공간이라는 평가다.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은 그 이름에서 이미 짐작할 수 있듯, 신촌 생활권과 아현역 초역세권을 아우른다. 5호선 애오개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은 다양한 투자 메리트도 갖추고 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청약통장 불필요, 제한 없는 재당첨기간, 오피스텔 대비 저렴한 취득세로 답답한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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