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푸른 하늘 사진전’ 시상식 개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10-29 13:14:00 수정 2021-10-29 1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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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간 작품 3000여건 접수
김수민 참가자 ‘금오름’ 최우수상 수상
9개 작품 내달 특별 전시
“환경보호에 대한 소비자 관심 확인”


BAT로스만스 푸른 하늘 사진전 최우수상 작품 ‘금오름’
BAT로스만스는 29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온라인 사진 공모전 ‘푸른 하늘 사진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김은지 BAT로스만스 대표이사와 장유택 대외협력본부 총괄, 안주영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 수상자 2명 등 최소 인원만 시상식에 참석했다.

최종 수상작은 BAT로스만스와 한국사진기자협회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푸른 하늘 아래 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을 담은 김수민 참가자의 ‘금오름’이 선정됐다. 김진수 참가자의 ‘가을 코스모스와 하늘’, 안규선 참가자의 ‘산동교와 푸른 하늘’은 각각 한국사진기자협회장상을 수상했다.

BAT로스만스는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을 환기하고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을 실현하기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7일부터 5주간 응모를 받아 총 3000여건이 접수됐다.
이날 선정된 9개 수상작은 다음 달 코엑스아쿠아리움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은지 BAT로스만스 대표는 “이번 푸른 하늘 사진전을 통해 푸른 하늘 보전의 중요성과 대기오염 심각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BAT로스만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슬로건인 더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진 공모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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