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롯데아울렛 10일간 최고 30% 추가할인 행사

동아일보

입력 2021-10-28 03:00:00 수정 2021-10-28 15:13:31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롯데아울렛이 위드 코로나를 맞아 29일부터 10일간 연중 최대 할인 행사를 연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존 할인율에 최고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브랜드는 지난해보다 120개가량 늘어난 총 330여 곳이다. 몽클레르, 무스너클 등 유명 해외 브랜드를 비롯한 겨울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롯데아울렛은 이번 메가 세일의 테마를 ‘위드코로나와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로 선정, 겨울 인기 패딩과 아우터 등 겨울의류 중심의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겐조, 빔바이롤라, 타라자몽, 포워드 등의 인기 의류를 추가 20%할인 판매하는 ‘GFR 아울렛 페밀리 세일’을 연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특별한 할인 행사도 만날 수 있다. 롯데몰동부산점은 11월 4일부터 7일, 4일간 럭셔리 프리미엄 패딩 초대회를 열고 경량·헤비다운 특가 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한다.



세일 기간 전국의 롯데 아울렛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준비됐다. 기흥점은 ‘할로윈 몬스터 나이트’ 테마로 아울렛 전체를 할로윈 컨셉으로 연출하고, 어린이 고객 대상 할로윈 풍선 증정 등에 나선다.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