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방배동 생활권 품은 알짜 입지

권혁일 기자

입력 2021-10-22 03:00:00 수정 2021-10-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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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


서울 동작구 사당동 161-55 일원에 들어서는 ‘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총 961채로 구성될 예정인 단지는 강남 및 방배동 생활권 등 서울 중심 인프라를 흡수하는 알짜 입지를 선점했다.

주변에 메가박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문화시설을 비롯해 삼일공원, 국립서울현충원, 까치산공원, 반포한강공원 등 풍부한 녹지도 갖췄다.

이수역(4·7호선), 남성역(7호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서리풀 터널을 이용하면 강남권으로 곧바로 연결되며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을 타면 여의도, 영등포, 용산 등 서울 전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삼일초가 있고 사당중, 경문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와 구립동작샘터도서관, 반포동 학원가 등도 가깝다.

이 밖에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개발, 사당로 확장공사, 노량진·흑석 재정비 촉진지구 등 대형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면서 단지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만하다.

한편 7월 주택법 개편으로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 모집 전 반드시 시나 구군청에 허가를 받아야 하며, 조합의 무산이나 탈퇴도 조합원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는 8월 27일 조합원 모집 신고수리를 완료했으며,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을 획득해 탄탄한 안전성을 보유하고 있다. 홍보관은 서초역 4번 출구에 있다.


권혁일 기자 moragoheya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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