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다산 진건 데시앙’ · ‘다산 지금 데시앙’ 10월 공급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21-10-15 13:26:00 수정 2021-10-15 13: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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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태영건설

20년 장기전세 아파트로 공급 … 인근 시세 대비 50%대 전세금 책정

태영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다산진건지구·지금지구에서 장기전세 아파트 ‘다산 진건 데시앙’, ‘다산 지금 데시앙’을 10월 공급 한다고 밝혔다.

다산진건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다산 진건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2~84㎡ 651가구 규모이며, 다산지금지구 A2블록에 들어서는 다산 지금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1~59㎡ 961가구 규모이다.

두 단지는 모두 20년 장기전세 아파트이다. 다산 진건 데시앙과 다산 지금 데시앙의 경우 주변 시세 대비 약 50%대로 전세금이 책정될 예정이다.

재계약에 대한 부담감도 적다. 장기전세 아파트도 2년 마다 재계약을 하지만, 법령이 정한 기준에 의거해 인상폭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반 전세계약 대비 부담이 적다. 또 입주자격만 유지한다면 최장 20년까지 계약 연장이 가능해 안정적인 주거환경도 보장받을 수 있다.

입주자격은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고,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유형별 소득, 자산, 자동차보유기준 및 기타 관련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통장 역시 필요하지만, 일반 아파트 청약과 달리 입주자격을 확인하는 데에 필요할 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입주 후에도 자유로운 청약이 가능하다.

다산 진건 데시앙과 다산 지금 데시앙은 다산신도시에 들어서는 만큼 주변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다산하늘초, 다산별빛초, 남양주다산중 등 인근 학교가 많고,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현대아울렛,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한양대 구리병원 등도 가깝다. 또 주변으로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교육지원청, 의정부지방검찰청 등 행정시설도 많다. 주변 자연환경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인근 왕숙천이 흐르고, 다산선형공원, 다산수변공원, 다산중앙공원 등 공원도 많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주변으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등 광역 도로망이 갖춰져 있어 강남은 물론 각 수도권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경의중앙선 도농역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2023년 개통을 예정한 8호선 연장선인 다산역(가칭)이 다신 진건 데시앙의 도보거리에 있고, 다산 지금 데시앙 역시 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향후 교통시설 이용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명품 주거 브랜드 ‘데시앙’에 걸맞는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두 단지 모두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평면 설계는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다양한 평면으로 공급되며,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공급 관계자는 “수도권 전셋값이 천정부지로 높아지면서, 합리적인 전세보증금을 갖춘 장기전세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다산 진건 데시앙과 다산 지금 데시앙의 경우 주변 시세의 50%대로 전세금이 책정되다 보니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며 “합리적인 가격 및 우수한 상품성으로 주거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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