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KB손보, 자전거 사고 보장 운전자보험 내놔 外

동아일보

입력 2021-10-12 03:00:00 수정 2021-10-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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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손보, 자전거 사고 보장 운전자보험 내놔

KB손해보험이 자전거 관련 보장을 담은 다이렉트 전용 ‘KB스마트운전자보험’을 개정해 내놨다. ‘운전자 플랜’ ‘운전자+자전거 플랜’ ‘자전거 전용 플랜’ 등 3개 플랜으로 자전거 사고에 대한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자전거 전용 플랜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벌금 비용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을 다양하게 보장한다. 운전자보험 보장도 자동차 사고 시 부상 등급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자동차 사고 부상위로금’ 등을 추가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 현대카드, 카드번호 유지 재발급 서비스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카드 번호를 바꾸지 않고 신용카드를 재발급받을 수 있는 ‘카드 번호 유지 재발급’ 서비스를 선보였다. 그동안 신용카드를 재발급받으면 카드 번호가 변경돼 공과금 같은 정기결제나 간편결제 서비스에 다시 카드를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번호 그대로 카드를 계속 쓸 수 있다.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발급 횟수는 연간 1회로 한정된다.





■ 카뱅, 중저신용 고객 ‘첫달 이자 지원’ 연말까지

카카오뱅크가 이달 중 종료 예정이던 ‘중저신용 고객 대상 대출 첫 달 이자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기준 신용점수 820점 이하인 고객이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중신용비상금대출 등을 신규로 받으면 카카오뱅크가 고객 명의 계좌로 해당 대출 상품의 한 달 이자를 지급한다. 카카오뱅크가 올해 6월부터 10월 초까지 중·저신용 고객에게 지원한 이자 금액은 약 43억 원으로 총 11만9000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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