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에 알프스 산장 모양 프라다 팝업스토어

박성진 기자

입력 2021-10-11 03:00:00 수정 2021-10-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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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 용품 등 300여 상품 선봬

현대백화점이 10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손잡고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1층에 ‘프라다 샬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프스 목조 산장을 뜻하는 샬레를 형상화한 매장은 원목을 사용해 벽과 바닥 등을 꾸몄다. 프라다 샬레 팝업스토어에서는 리나일론(Re-Nylon), 양가죽, 캐시미어를 사용한 프라다의 의류 컬렉션과 함께 스키,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 용품 등 총 300여 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29일 더현대 서울 1층에 프라다 부티크 매장을 오픈한다. 242m²(약 73평) 규모의 매장으로 의류와 잡화 등 프라다의 전 상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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