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집토스, 주택임대관리 서비스 운영 시작 外

동아일보

입력 2021-09-17 03:00:00 수정 2021-09-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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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토스, 주택임대관리 서비스 운영 시작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가 주택임대관리 서비스인 ‘집토스HOME(홈)’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임대인에게 위탁받은 부동산 매물을 관리해줘 임대인의 운영 부담을 덜고 세입자에게 양질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세입자 모집과 계약 조율, 민원 대응 등을 집토스가 대신해준다. 매물 중개를 집토스에만 위탁할 경우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별도 시설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고정 요금을 부과한다.

■ 대우건설, 입주민 서비스 6개사와 업무협약



대우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입주민들이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6개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세스코(가정방역) △덩인(정리수납) △휴맥스모빌리티(차량공유) △카수리(차량정비) △핀덴아이(아이돌봄) △와요(반려동물돌봄) 등이다. 이들 회사의 플랫폼은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과 연계돼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제휴사들은 입주민들에게 서비스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준다.

■ GS건설,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착공식


GS건설은 15일 경북 포항 규제자유특구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폐배터리에서 2차전지 핵심 원료를 추출해내는 친환경 사업으로, 2023년부터 상업 생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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