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침실 분리된 1.5룸 복층 구조

윤희선 기자

입력 2021-09-10 03:00:00 수정 2021-09-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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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헤리센트 아현역


서울 마포구 북아현동 가구거리의 중심에 들어서는 명품 소형 아파트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이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에 총 70채,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 가구에 혁신적인 복층 설계를 도입했다. 복층 구조는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1.5룸 구조로 1, 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주거공간이라는 평가다. 여기에 전 가구 확장 가능한 발코니가 적용되며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 공간까지 주어진다.

신촌 생활권과 아현역 초역세권을 아우르며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신촌 세브란스병원, CGV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아현초중, 한성중고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명문 학군도 가깝다.

다양한 투자 메리트도 갖추고 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기간도 제한이 없다. 오피스텔 대비 저렴한 취득세도 장점이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북아현뉴타운 북아현2구역, 3구역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총 7200채(예정)의 대단지 주거타운이 완성돼 해당 프리미엄까지 기대해 볼 만하다.

신촌 헤리센트 아현역의 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45 SK리쳄블 104호에 있다. 사전에 연락한 뒤 방문하면 보다 안전하고 빠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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