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양평에 ‘나만의 전원주택’ 지어볼까

윤희선 기자

입력 2021-09-01 03:00:00 수정 2021-09-01 05: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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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시그니처스


코로나 재확산으로 사람들과의 접촉이 어려운 요즘 주말별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컨드하우스의 인기가 뜨겁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이 교통이 편리하고 청정지역인 양평에 전원 주택지를 구입하면서 양평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전원주택도 소형화, 실속화 바람이 불면서 1가구 2주택에 해당하지 않는 19.8m² 규모의 소형주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빼어난 경치와 사통팔달의 도로망으로 나만의 전원주택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양평에 도시민들의 로망인 주말주택을 저렴하게 분양하는 단지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양평 강하면에 위치한 양평시그니처스 단지다.

도로에서 굽이굽이 들어가는 다른 주택들과 달리 광주 퇴촌과 맞닿아 있는 양평군 강하면은 조용하고 주변 전경이 아름다우며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양평시그니처스 분양 관계자는 “이번 공급 물량은 1∼4단지 분양을 성황리에 마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7, 8년 전의 낮은 분양가로 공급하기 때문에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평시그니처스는 분양면적 330∼429m²의 작은 단위로 분양받을 수 있다. 토지와 주택을 함께 분양받거나 토지만 분양받은 후 개인의 취향대로 집을 지을 수도 있다. 3∼5분 거리에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있고 면사무소, 보건소 등 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강하생활체육공원과도 가깝다. 인근에 전국 최대 규모와 환경을 자랑하는 양평TPC CC, 크리스탈밸리 CC, 더 스타 휴 CC 등 다양한 레저 문화시설도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양평시그니처스 홍보관은 양평군 강하면 운심길9에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화 예약 시 상담 가능하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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