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손상 걱정 없이 나이스 샷∼ 골퍼를 위해 태어난 자외선 차단패치

조선희 기자

입력 2021-08-11 03:00:00 수정 2021-08-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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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앤케어 골프패치


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내리쬐는 뜨거운 햇빛에 남녀노소 누구나 자외선 차단에 대한 관심이 많다. 자외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피부 노화뿐만 아니라 각종 피부질환의 주된 원인이 된다. 특히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자외선 차단은 더욱 중요하다.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골프는 적게는 3시간, 길게는 5시간을 야외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자외선 관리가 꼭 필요하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에는 선크림 사용과 자외선차단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선크림은 시간마다 덧발라줘야 하며 자외선차단용품은 대부분 두꺼워 요즘 같은 무더위에 사용하기 힘든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자외선 차단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제품이 골퍼들 가운데서 인기를 끌고 있다.

‘블록앤케어 골프패치’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아웃도어 전용 자외선 차단패치로 자외선에 취약한 눈 밑과 광대를 포함한 ‘기미존’에 붙이는 자외선 차단패치다. 접착성은 높이면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하이드로 겔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로 겔 속에는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보호해주고 진정시켜주는 병풍추출물, 콜라겐, 히알루론산, 프로폴리스 추출물 등 7종의 특화성분이 들어 있다.

또한 패치에 쿨링감을 더해 붙이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준다. 착용 후 10분이 지나면 피부온도가 4도가량 낮아지고 피부 진정효과까지 있다.

2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인 ‘골프왕’ 방송에서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의 주역들인 김응수, 전노민, 이동남과 함께 출연한 부혜령역의 이가령이 라운딩 도중 시어머니역을 맡은 이종남에게 블록앤케어 골프패치를 선물하며 자외선에 취약한 눈 밑과 광대 부분에 골프패치를 붙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바 있다.

방송 이후 더 인기몰이 중인 블록앤케어 골프패치는 지난해 겨울 처음 출시됐다. 패치색이 피부색과 비슷하고 붙인 모습이 하트 모양과 닮아 패션에 민감한 골퍼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1박스에 총 5회 사용분이 들어 있다. 1회분씩 개별 포장이 돼 있어 동반자들과 나눠 쓰기에도 좋고 보관이 용이하다.

최근 출시한 신제품 ‘그랑데 골프패치’는 기존 ‘쁘띠 골프패치’보다 2배 커졌다. 기미존을 포함해 광대부터 볼까지 한 번에 가려준다. 더 넓은 부위에 자외선을 차단해 줌과 동시에 얼굴 넓은 면적에 시원한 쿨링 효과로 여름에 안성맞춤이다.

이지혜 블록앤케어 대표는 “더운 여름 골퍼들의 몸과 피부건강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연구하고 있다”며 “자외선이 피부에 치명적인 만큼 한여름에도 자외선 걱정없이 라운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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