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신발관리

동아일보

입력 2021-06-23 03:00:00 수정 2021-06-23 04: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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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스카이박스 상영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체험하고 있다. 이 제품은 탈취, 살균, 건조를 통해 신발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신발관리기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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