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뉴스]LG유플러스 “백제 세계문화유산 AR 재현” 外

동아일보

입력 2021-06-21 03:00:00 수정 2021-06-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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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백제 세계문화유산 AR 재현”




LG유플러스가 28GHz(기가헤르츠) 대역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을 통해 백제 세계문화유산을 증강현실(AR)로 재현한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충남 공주시, 부여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5G 기술을 접목한 백제 문화유산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했다. 약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 LG유플러스는 각 지자체들의 미디어아트, 야외조명기술에 5G 기술을 접목한다. 또 세계 최초 5G AR글래스 ‘U+리얼글래스’로 관람객들이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AR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SK이노 전국 사업장 ‘플러스틱 페스티벌’ 개최





SK이노베이션은 7월 2일까지 전국 사업장에서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플러스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플러스틱’은 ‘플라스틱’에 ‘플러스(plus)’를 더한 합성어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 기간 동안 구성원들은 전국의 사회적 기업들이 제작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해 생활 속에서 체험해 보고 직접 폐플라스틱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에 참여한다.




■ LG전자, 영국 로열 필하모닉 공식 파트너로





LG전자는 최근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자사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앞세워 필하모닉의 창단 75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공연 시즌을 후원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러시아 푸시킨미술관, 미국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이탈리아 라 스칼라 오페라극장 등과 협업해 왔다.




■ 해수부, 양식어민 바우처 22개 품종으로 늘려





해양수산부는 20일 양식어가에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 지원사업’ 대상 품종을 기존 15종에서 22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원 품종은 미역, 톳, 파래, 꼬시래기, 은어, 논우렁이, 자라 등 7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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