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빅데이터-CS 시스템 활용 ‘동영상 유포’ 사전 방지

동아일보

입력 2021-06-17 03:00:00 수정 2021-06-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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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보안 솔루션 부문 / 2년 연속
라바웨이브



디지털 성범죄 대응 전문기업 라바웨이브(대표 김준엽)가 IT 브랜드(몸캠피싱 보안 솔루션) 부문 ‘2021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라바웨이브는 몸캠피싱 및 디지털 성범죄 대응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화이트해커 출신 대표를 중심으로 2014년부터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몸캠피싱 대응 기술력을 확보했다. 작년에는 △피싱 애플리케이션에서 유출된 개인정보 보호장치 및 방법(특허10-2197005호)으로 관련 특허를 취득했으며 미국 법인 개설 및 글로벌 특허 출원을 통해 한국 독자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라바웨이브는 다년간 쌓아온 빅데이터와 CS 시스템을 활용해 몸캠피싱 피해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동영상 유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라바웨이브는 24시간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라바웨이브 관계자는 “2년 연속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피해자들이 몸캠피싱 대응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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