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차두리 FC서울 U-18 감독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축구교실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6-08 18:12:00 수정 2021-06-08 18: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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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FC서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차두리 FC서울 U-18(오산고) 감독이 일일 강도로 참가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GS건설의 자이(Xi)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XIAN vie)’ 오픈과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단지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민 관심 속에 선착순으로 접수된 열 여섯 가족이 참가했으며 참가가족에게는 FC서울 티셔츠와 사인볼, 가방 등이 선물로 제공됐다.

GS건설과 GS스포츠 FC서울은 향후 서울지역 내 자이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민에게 FC서울 경기 관람과 FC서울 홈경기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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