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 ‘#NewTravelNormal’ 캠페인 진행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5-28 11:00:00 수정 2021-05-28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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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관광개발연구원(대표 이동원)은 5월 28일부터 10월말까지 현대자동차와 함께 ‘#NewTravelNormal(새로운 여행의 기준)’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이하 테마여행 10선)’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테마여행 10선은 201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관광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총 39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아우르는 10개 테마로 구성했으며,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지역 관광 연계망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NewTravelNormal(새로운 여행의 기준)’ 캠페인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자동차 여행으로 진행한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여행·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들이 테마여행10선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 크리에이터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한 여행 스토리를 소개한다.

캠페인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 △‘영감의 서재’ 대표 박지호 △패션 디렉터 김지영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 파티셰 유민주 등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며,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NEXO)와 전기차 아이오닉 5(IONIQ 5) 차량을 타고 지역을 방문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로는 △평창 수제맥주 ‘화이트 크로우 브루잉’의 대표 레스 팀머만스 △부산도시재생 스타트업 ‘RTBP Alliance’의 김철우 대표 △울산 ‘복순도가’ 김민규 대표 △순천 복합문화공간 ‘브루웍스’ 김일중 대표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총괄하는 (사)한국관광개발연구원은 “현대자동차와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테마여행 10선 지역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이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라며, 국민들이 안전한 국내관광을 통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관광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콘텐츠는 5월 28일부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SNS채널과 현대자동차 SNS 채널 및 인플루언서 채널을 통해 10월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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