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 신흥주거타운, 서충주신도시에 월드메르디앙이 온다

동아경제

입력 2021-05-13 11:24:00 수정 2021-05-13 17: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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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신도시 월드메르디앙 엔라체’ 투시도

‘서충주신도시 월드메르디앙 엔라체’ 이달 공급 예정

충청북도 충주시의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서충주신도시가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114 Reps 자료를 보면, 작년 충주시 주택 거래량은 총 4,939건으로 전년(2,339건) 대비 2배 이상 상승했고, 이 중 외지인 비중이 총 1,794건으로 전체의 약 36.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도심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한 서충주신도시는 교통, 교육, 자연 등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충주시 인구의 약 73%가 원도심 권역에 거주하고 있는데, 원도심 면적이 전체의 약 1/10에 불과한 만큼 탁월한 입지 여건을 갖춘 신도시에 대한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다.

특히 서충주신도시는 충주기업도시, 메가폴리스, 첨단산업단지로 구성된 자족도시로 향후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새 아파트를 분양받을 경우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다.

이처럼 서충주신도시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이달 ‘서충주신도시 월드메르디앙 엔라체’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충주신도시 월드메르디앙 엔라체’는 산업, 주거, 비전이 융합된 신도시의 미래가치를 모두 품은 우수한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옆 첨단산업도로와 3번 국도를 타면 충주시내권까지 차량으로 약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교통, 교육, 생활, 자연 등이 모두 구축돼 있는 만큼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충주 IC를 비롯해 중앙탑 하이패스 IC, 중부내륙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 등 교통망이 풍부하고, 충주대소원초중학교, 용전고(2023년 개교예정), 서충주도서관 등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또 롯데슈퍼, 홈마트, 우체국, 은행 등이 단지 앞에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도담다담공원을 비롯해 그린나래공원, 성마루공원 등 자연환경도 가깝다.

‘서충주신도시 월드메르디앙 엔라체’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주거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에 전 세대 4Bay 설계를 기본으로 적용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저층세대에는 테라스 또는 높은 천장높이 등을 통해 상품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에코단지로서 한층 품격있는 단지가 탄생할 전망이다. 단지 내에 차 없는 중앙광장과 물놀이 바닥분수를 설계해 안전성과 쾌적함을 모두 확보했다.

‘서충주신도시 월드메르디앙 엔라체’는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649번지에 들어서며 시공은 우석건설이 맡았다. 지하 1층~지상 15층, 총 274세대 규모에 모든 세대가 충주 내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달 개관을 앞둔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충주시 연수동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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